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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0987
Jul 0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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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이랑 올란도로 왔다. 코로나가 만연한 이때, 특히 플로리다가 미친 이때 우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아쉽게도 일박이일이었지만, 티켓을 잘못 선택해서 스튜디오로 ㅜㅜ 쓰리디나 포디로 보는 것 밖에 없었지만.. 사실 쥬라기 공원이나 해리포터가 무척 보고 싶었다만..... 갑자기 비가... 그래도 사람이 너무 적어서 ㅜ 줄을 하나도 안섰다!! 아자! 뽕 뽑았음 짧은 시간에. 한국 가려고 하니까 급하게 여행중.... :) 오랜만에 여행 오니까 너무 좋다
희정이랑 올란도 여행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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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0987
Apr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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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폴란드. 설렉기도 하고 기대하기도 할법 한데, 힘겨운 여정으로 그리 느끼진 못했다. 워낙 내가 도시에 익숙하고 유럽에 익숙해져있는지 폴란드 다운타운은 편안하게 느껴졌다. 새로운 드러머가 왔다. 성격도 좋아보이도 해서 좋다. 리허설 잠깐 있이 해서 틀린 부분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큰 탈없이 잘 끝났다.
Poland 폴란드 연주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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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0987
Jan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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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0987
Sep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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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2017년 나의 한가지 버켓 리스트가 완성 되었다 캬캬캬캬. 물론 난 진짜 홈리스나 거지가 아니라 그 필은 못느끼겠지만.. 왜 근데 하고 싶었냐고 하면 이유는 딱히 없다. 그냥 바닥에서 한번 돈 받아보고 싶었다. 하버드 나온친구가 거지들을 뤼스펙트 하지 않은거라면서 뭐라뭐라 하긴 했는데.... 맞는말이긴 하지만... 이미 저지른거 ㅋㅋ 그리고 그랬을지라도 결국 나는 했을거라는거... 아침부터 일찍(?) 일어난 나는 2층에 있는 유진이 방문을 두들겼다. (그런적이 없음) 일어나, 나갈 시간이야. 가기싫어하는 유진이를 어떻게든 이끌고 거지 분장 시작 ㅌㅋㅋ 어느정도 무르익자 유진이가 아래 글을 예쁘게 씀. ㅋㅋ 처음엔 타임스퀘에서 할려다가.. 너무 쪽팔려서 렉싱턴 에비뉴로 바꿈. 근데 거긴 너무 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신경 안써줄것 같아서 친히 14스트리스트로 자리 이동. 결국 한시간 반정도 있었다. 앞에있던 빌딩에서 불이 나는 바람에 커다란 소방차가 5대가 줄줄이 오더니 갈생각을 안함. 급기야 빌딩안에서 백여명의 사람들이 나오더니 우리와 함께 ㅋㅋㅋㅋ 있음... 이건 뭐... 여튼 미션 완료!
거지되어 보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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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0987
Aug 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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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나게 미국 첫번째 여행을 갔다. 유학온후 제대로 된 여행. 오랜만에 호텔 잡고 짧지만 2박 3일 여행을 즐겼다. 오랜만의 바다 여행은 나를 들뜨게 했다. 친구끼리 가는 여행이야 말로 최고! 덕분에 미친듯이 ㅋㅋㅋ 클럽 도 가봤다. 이틀중에 이틀 연속으로! 첫날은 일찍갔더니 브이아이피 석으로 보내줘서 공짜술도 먹었다. 예쓰!
마이애미 여행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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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0987
May 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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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쥐나왔다. 기절하는 줄 알았다. 아무생각없이 문열었는데 그에 놀란 애기쥐가 더 놀라서 이리저리 머리 처박다가 결국 1층으로 도망갔다. 나는 소리 꽥꽥. 은정언니가 뭔일인가했지만 결국 1층으로 내려가다 은정언니도 쥐 봄 ㅋㅋㅋㅋㅋㅋ 생쑈를 했으나 쥐는 아직도 거기에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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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0987
May 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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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참 빠르다. 여기 뉴욕와서 질질 눈물 짠게 엊그제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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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0987
May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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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이란 것은 처음 생각해 봤다. 이상하다. 35년 동안 크리스챤으로 태어나 그 가정에서 지내왔다. 예수님이 나의 구주이시고 나를 위해 오셔서 이땅에 돌아가셨다는 것은 중학교때 이후로 당연히 믿어왔다. 굳은 믿음이 있었던 이유는 모태신앙이라서가 아니라 나의 개인적인 경험들 때문이다. 나는 생각하는 사람이고, 나를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안과의사인 마이클의 말은 나를 생각지도 못했던 구석으로 밀고 들어갔다. 유대인들은 자식이 유대인이라는 것을 어미를 통해 결정한다.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자식은 자연스럽게 유대인이 된다 (유대인과 유태인은 한국말로 하면 동일하다) 그가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샤밧도 지키는) 분명히 유대인과 결혼 할것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가 워낙 특이하여 자기의 삶의 결혼은 다른방식으로 할줄 알았것만. 하지만 이방인과의 결혼을 금지시 하다시피하는 유대인들이다보니 마이클도 당연한 거였다. 나를 좋아한다는 것은 의외였다. 정말 의외였다. 연락도 잘 안되고, 잘될때는 무척 잘되지만. 나를 좋아하는데 결국 결혼은 유대인이나.... "유대교로 개종한 여자" 랑 해야된다고 하니. 개종에 대해 심히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이는 내가 하나님의 대한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어차피 같은 하나님이지 않는가. 마이클은 샤밧을 지킨다. 샤밧은 금요일 해가지고 토요일 해가 질떄까지 하루동안 전기도 휴대폰도 사용못하고 음식도 조심해야 한다. (어차피 난 돼지는 안먹었기 때문에 상관이지만, 하지만 개종을 생각하고 가장 먼저 생각난건... "내 새우!" "내 게!" 였긴했다) 다괜찮았다. 나야 원체 남자에 따르고 하는 사람이니 그런것 까진 괜찮았는데. 내 친구가 오늘 아침에 한말은 나를 충격에 빠트렸다. "올타독스로 개종하면은 머리를 다 밀어야된데. 여자든 남자든 자신의 굳건한 믿음을 보여야 하는거지." 젠장 그래서 마이클이 자꾸 내 긴머리를 한대 잡고 자꾸 머리를 없는것 처럼 보일려고 했던건가. 갑자기 이해가 가는것 같기도 하고, 난 두상이 안이뻐서 거절인데. 하지만 그 무엇보다 다를 가슴아프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랍비 앞에서 예수님이 구세주인것을 부정해야해. 메시야가 아닌거지." "....." 난 생각도 할수 없었다. 베드로가 3번 부인한것보다 더 심하다. 왜냐면 베드로는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워 부인하였지만 나는 고작 남자 떄문에 1개월 반 만난 남자 때문에 부인하고 개종하는 것이기 떄문이다. 이는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일이다. 나는 정말 바보 같으면서도 바보같다. 그러나 생각엔 만에 하나, 그들이 옳다면. 그들이 맞다면 난 진실을 알고 싶다. 참고로, 머리를 미는 것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판정, 유대교 친구들한테 물어본 결과 정말 익스트림한 곳에서나 그런일들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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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0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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